[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박주리 기자]
이날 교육은 한상덕 교수를 초청해 ‘고전으로 풀어보는 공직자의 청렴’을 주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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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교수는 청렴 전문강사로, 경상대 중어중문학과 교수와 평생대학원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중앙부처 등 공공기관에서 강의를 하며 2010년 ‘경상대학교 잘 가르치는 교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시는 청렴문화 정착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직자 청렴교육 의무화, 비리공무원 ‘원-아웃제’ 시행, 청렴 마일리지 운영 등 다양한 청렴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조재윤 감사관은 “공직자의 가장 기본이 되는 덕목은 청렴이며, 청렴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이번 특별교육을 계기로 공직사회가 추구하는 바람직한 가치기준을 재정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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