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박주리 기자]
27일 광주역 광장에서 식전공연 길놀이를 시작으로 북구에서 활발하게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자원봉사자와 코레일 광주본부, 북구주부봉사단이 주축이 되어 ‘볼런티어 액션 1-DAY 선포식’을 진행하며, 이번 행사는 기존에 활동하는 자원봉사자와 신규 자원봉사자가 한데 어울려 봉사활동에 참여하자는 의미를 갖는다.
선포식에 이어 갖는 ‘봄맞이 시가지 대청결 봉사활동’에는 3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광주역 광장 일대 공원, 주차장, 어린이놀이터, 도로변 등에 버려진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활동과 캠페인을 전개한다.
한편, 북구는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10만인 자원봉사자 참여운동을 전개하고 잇으며,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양질의 자원봉사자를 확보하고자 2014년말까지 37000명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자원봉사 액션 1-DAY 선포식을 계기로 북구 자원봉사활동이 한층 더 성숙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자원봉사 배가운동에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게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을 당부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