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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임사를 하고 있는 장인환 부사장. | ||
장인환 부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인류의 역사에서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난 배경에는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다”라며 “포스코패밀리의 부단한 노력이 좋은 때를 만나면 빛을 보게될테니 희망과 인내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제철소 임직원 200여명은 포항 본사 대회의장에서 서울과 영상으로 연결된 취임식에 참석했다.
김상태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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