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기자]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원장 김대영)은 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2013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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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학생들은 초등수학반, 초등과학반, 초등발명반, 중등수학반, 중등과학반의 총 5개 학반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울진 영재교육원에서 1년간 토요일 수업, 방학중 집중 수업과 영재캠프, 인성교육 및 글로벌 리더 프로그램 등으로 130시간 이상의 영재교육을 받게 된다.
이판수 교육장은 영재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역설하면서도 특히 지․덕․체를 겸비한 완성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성교육에 소홀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울진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 관계자는 “미래의 과학자로 성장하게 될 영재교육대상자를 위해 양질의 교육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영재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열정이 계속 타오를 수 있게 할 뿐만” 아니라 “인성적 자질을 함양하기 위한 리더십 프로그램들을 포함시켜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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