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기자]경북 울진군 엑스포공원에서는 최근 미니나귀(암수)한쌍을 울산광역시로부터 구입해 관람객에게 전시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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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성으로 풀과 과일, 나뭇잎 등을 좋아하는 미니나귀는 어린이들과 친한 동물로써 힘이 강하고 임신기간은 300일로 1마리의 새끼를 출산한다.
엑스포공원사업소에서는 기존 전시되고 있는 반달가슴곰을 비롯한 10종류 42마리의 동물들과 함께 전시하며 동물우리 지붕교체, 휀스교환, 도색 등을 실시해 동물들이 깨끗하고 안락한 환경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관광객은 물론 어린이와 함께 가족단위 관람객이 즐기며 머물고 갈수 있는 동물농장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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