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김상태기자]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공원식)는 25일부터 26일 이틀간 경주보문관광단지에서 경북도내 우수음식점 종사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음식점 환대서비스 실천 및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 |
||
| ▲ 경상북도관광공사의 ‘음식점 서비스 강화’교육. | ||
이날 이스탄불-세계문화엑스포2013과 경상북도 도정방향에 대하여 공원식사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지난해 실시한 35개 으뜸음식점의 고객만족도 조사내용을 토대로 전화응대, 주문방법, 배려서비스에 관한 현장사례를 설명하는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26일에는 경북도 정체성 관련 특강을 마친 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경주양동마을을 방문하여 조선시대 유교 전통문화와 관습 등 선비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공원식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친절교육은 다양한 고객들의 욕구에 부응하는 관광종사자들의 인식전환과 고객만족을 위한 현장중심 교육으로 마련되었다“고 하며 “관광종사들의 서비스 개선과 관광마인드를 향상시켜 지역경제와 관광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게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태 기자 iptv8288@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