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기자]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최근 청소년수련관에서 위생교육을 춤과 노래, 퀴즈 등 뮤지컬로 만들어 교육자들이 같이 참가하는 새로운 교육방법으로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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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전문연극 배우들이 코믹한 연기로 자연스럽게 법률과 규정의 해석을 도왔다.
교육에 참여한 B씨는 “공연도 보고 퀴즈까지 맞춰 상품도 탔고 지루하지 않고 즐거웠다”고 말했다.
임광원 울진군수는 “생태 문화 관광도시 울진을 만들기 위하여 친절한 서비스, 바가지요금 근절, 위생적이고 청결한 환경관리, 플라스틱접시 없애기, 개인접시 사용하기 등 음식문화 향상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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