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박주리 기자] (사)자원봉사단 만남(이하 만남)은 지난해에 이어 제2회 빅토리컵을 세계인이 하나되는 축제로 23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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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회 빅토리컵 경기 모습 | ||
빅토리컵 지역 예선전은 23일 대전, 대구, 부산 북부지역에서 동시에 열린다. 대전지역 예선은 우송대학교 서캠퍼스 대운동장에서 만남 대전지부가 주최하고 대전지역의 6개의 내·외국인 농구팀 및 4개의 내·외국인 축구팀 등 약 100명이 참가한다.
대전 예선리그는 개막식과 함께 첫 경기를 시작해서 리그전으로 4월과 5월 주말마다 경기가 펼쳐지게 되며, 10개 지역 예선리그 1·2등의 팀이 6월 말 본선에서 결승전을 경기도에서 치룰 예정이다.
(사)자원봉사단 만남 대전지부 관계자는 “이번 빅토리컵 대회를 통해 한국에 있는 외국인들이 화합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한다”며 “1회때 대전이 우승을 했는데 이번에도 우승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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