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원군 가덕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대현)에서 올해 처음 운영하는 난타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고 있다.
난타 교실은 익숙한 현대음악에 우리 전통가락을 접목시킨 전신운동으로 지난 12일 개강해 전문강사를 초빙해 매주 화요일마다 열리고 있으며, 가덕면과 인근지역 주부들이 다수 참여하고 있다.

유대현 위원장은“올해 처음 운영하지만 난타 프로그램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주민들의 문화적 욕구충족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수진 시민기자 lovelys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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