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봄철 산불경계태세 강화에 따른 이번 훈련은 각종 산불진압장비 점검 및 산불진화차량 조작법 숙지 등을 중심으로 실시되었으며 현장활동시 유의사항 등을 숙지할 수 있도록 했다.
서국수 후포119안전센터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의 위험이 높아진 만큼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신속한 화재진압과 적절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하겠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