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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일반산단, 범도민 경남은행 통장 갖기 운동 ‘동참’
  • 이진화 기자
  • 승인 2013.03.2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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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일반산업단지관리공단 김욱 이사장(사진 왼쪽)과 경남은행 정호상 본부장이 ‘범도민 1인 1경남은행 통장 갖기 운동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 기자]함안일반산업단지관리공단이 도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범도민 1인 1경남은행 통장 갖기 운동 동참했다.

함안일반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김욱, ㈜코만 대표)은 ‘범도민 1인 1경남은행 통장 갖기 운동’에 동참한다고 20일 밝혔다.

김욱 이사장은 경남은행 정호상 본부장과 범도민 1인 1경남은행 통장 갖기 운동 협약을 맺고 동참을 선언했다.

협약식 후 김욱 이사장은 “범도민 1인 1경남은행 통장 갖기 운동에 대한 지역민과 지역기업들의 관심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입주분양업체 직원과 직원가족들에게까지 참여를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가 주도적으로 추진 중인 범도민 1인 1경남은행 통장 갖기 운동은 대우백화점ㆍ경남테크노파크ㆍ경남중소기업청ㆍ경남대학교ㆍ㈜무학 등 도내 기업과 각급 단체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20일 현재 경남 548개 기업ㆍ단체가 동참을 선언하고 경남은행 통장을 개설했다. 뿐만 아니라 경남에 이어 울산에도 동참 분위기가 이어져 122개 기업ㆍ단체가 동참을 선언했다.


이진화 기자  sisa@korea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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