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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경찰서, 30대 주폭 검거
  • 김용수 기자
  • 승인 2013.03.2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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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주점에서 양주 등을 2차례나 무전취식하고 술값을 달라는 주인에게 폭력을 휘두른 30대 주폭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사천경찰서(서장 차상돈)는 지난 20일 추모(39)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추씨는 지난해 5월3일 오후 9시경 사천시 동금동 소재 A 가요방에서 60만원 상당의 술을 마신뒤 술값을 요구하는 주인 정모(55)씨에게 폭력을 행사했으며 같은해 6월2일에도 양주 등 130만원 상당의 술을 마신뒤 술값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이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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