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오경화 기자]석경 이임춘 화백의 작품 '블랙홀'이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고 국제공항에 전시됐다.
![]() |
||
| ▲ 캘리포니아 샌디에고 공항 갤러리 작품 "블랙홀" | ||
테어링아트의 창시자인 이임춘 화백의 독특하고 독창적인 작품 세계는 보는 이로 하여금 내면의 영혼의 소리를 보는 듯 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며 잊혀지지 않는 강한 메세지를 전달한다.
그에 대한 평가는 국내외를 비롯한 해외 미술계에서는 높은 평가를 받는 작가로써 한국의 현대미술을 한 단계 더 높이 발전시킨 공적이 큰 작가다.
![]() |
||
| ▲ 이화백의 초기 태어링 작품 (나는 한마리의 용이로소이다) | ||
테어링아트란 양면에 그림을 그린 캔버스를 찢어 뒷면이 드러나게 한 입체공간회화 작품을 말합니다. 석경 이임춘 화백이 개발한 화법으로 최근 해외로부터 이미 많은 주목받고 있다.
![]() |
||
| ▲ 석경 이임춘 작, 2008년작(종이학 가족, 변형 50호, 판넬에 오일) | ||
(작가노트)
종이학 가족이란 작품이다.아빠와 딸 둘, 인생이라는 항해를 하고 있다. 그 아래 임산한 아내.아내가 격한 풍랑을 막아서며 종아학 가족들의 인생 긴 여정, 그 여행을 인도하고 있다. 상기작은 나의 가족을 모델로 했다. 아내, 나, 그리고 두 딸.언제나,언제까지나.긴 여정을 그들과 함께 하리라............
![]() |
||
| ▲ 석경 이임춘 2012년 4월 작품 사유의 공간(아크릴, 30호) | ||
누구나 자기의 사유의 공간은 존재한다.그 공간속에 존재하는 무수한 흔적들.그 흔적들을 추적한다. 하나의 선, 사유의 존재는 직선으로, 혹은 곡선으로 그렇게 우리의 뇌리에 존재한다. 그는 현재 경남 통영경찰서 광구지구대에 근무하는 경찰관이다.

▲ 테어링아트 창시자 - 화백 석경 이임춘
오경화 기자 op04950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