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창)는 다양한 묘목 22종인 2만2천여 그루를 선착순 무료로 나누어주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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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창)에서는 20일 다양한 묘목 22종인 2만2천여 그루를 선착순 무료로 나누어주는 행사를 개최했다. | ||
이 사업은 푸르고 쾌적한 녹색환경 조성을 위해 영해 보건소 주차장일원에서 감나무, 매실나무 등 유실수와 일반 경제수종인 소나무 등을 나누어줬다.
이번 행사는 제68회 식목일 행사를 기념하고 ‘국민이 행복한 나무심기’ 라는 주제로 '내나무갖기 갬페인'을 전개하여 내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실시했다.
올해는 특히 지역민들이 좋아하는 감나무, 매실나무 등 유실수도 많아 큰 호응을 얻었다.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 모두가 1인 1나무 갖기(내나무 갖기)가 가능하다”며 , “또한 이번 행사와 더불어 산불조심 예방 캠페인을 실시해 국민 모두가 산불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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