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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날, 안동에서 '어울림 한마당'19일 안동국제탈춤공연장에서 개최
  • 최현길 기자
  • 승인 2013.03.1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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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는 장애인의 날의 취지를 전달하고, 장애인의 인식 개선과 장애인 복지증진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하여 경상북도의 주최로 제3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다음달 19일 오전 11시부터 안동국제탈춤공연장에서 개최한다.

▲ 경상북도 장애인의날 기념식 및 어울림 한마당
이날 기념식에서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송필각 경북도의회의장, 이영우 경북교육감, 안동시장 등 500여 명의 기관단체장과 장애인단체장이 참석한다.

기념식에는 장애인 권리선언을 위한 장애인인권헌장 낭독에 이어 모범장애인과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각종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기념식 이후에 열리는 장애인 어울림한마당행사에는 장애인단체에서 펼치는 축하공연과 각 장애인 학교 시설 등 총 12팀이 참여하여 레크리에이션, 장기자랑, 경품 추첨 등 흥겨운 행사가 진행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부대행사로는 장애인생산품 전시, 무료검진, 장애인보장구 수리, 장애인인권 홍보 부스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최현길 기자  micis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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