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공원식)는 2013년을 관광객 수용태세 확립 원년으로 정하고 19일부터 21일까지 경주, 울산, 부산등지에서 경북문화관광 해설사 351명을 대상으로 ‘2013 경상북도 문화관광해설사 심화교육‘을 실시한다.
![]() |
||
| ▲ 경상북도관광공사, 경북관광 문화알림이‘레벨업’ | ||
1일차는 이론교육으로 관광객불편제로 시대 및 SNS 활용교육, 해설사 스피치 역량 클리닉, 한국불교미술의 이해, 스토리텔링의 실제 등의 다양한 특강이 있을 예정이다,
2, 3일차는 지난해 천연기념물 제536호로 지정된 양남 주상절리 파도소리 길을 체험하고, 울산 처용암에서 열리는 경상북도 실크로드 탐험대 성공기원행사에 참여하고, 부산 해설사들의 비교시연 등 현장위주의 교육과 선진관광지 해설 벤치마킹 등 각종 정보를 교환하는 간담회가 열릴 계획이다.
공원식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 “문화관광해설사는 관광현장에서 경북의 관광자원과 전통문화를 알리고 널리 전파시키는 민간 홍보대사로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한다.”라며 “경북의 다양한 스토리텔링과 우수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한 수준 높은 해설사로 양성 시켜 세계속의 관광경북 이미지를 제고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최현길 기자 micisun@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