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강진군청
봄을 재촉하듯 요란한 한바탕 비가 지나간 지난 18일 전남 강진군 강진읍의 한 언덕배기 가장자리에 심어진 개나리가 노란 꽃망울을 활짝 터트려 봄이 왔음을 알리고 있다.
채한범 기자 francesco-4@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