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공원식)는 14일 오전 포항시장실을 방문해 산불피해로 생계터전을 잃은 이재민과 주민들을 위로하고자 성금 5백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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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관광공사, 포항 산불피해주민에게 희망전달 | ||
공원식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 “경상북도 산하 공기업으로서 경북 내 지역민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돕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하루 빨리 피해 복구가 이뤄져 피해 주민들이 안정된 삶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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