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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일자리창출사업 지원 약정체결'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3.03.1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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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지난 11일 부군수실에서 2013년 제1차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지원을 관내사회적기업과 약정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 울진군 '13년예비사회적기업일자리창출'약정

이번에 약정된 업체는 관내 사회적기업 1호 (주)드림앤해피워크와 사회적기업2호 (사)울진숲길, 지역형예비사회적기업인 백암온천마을영농조합법인, (주)울진바다소리, 한농웰-그린마을을 포함한 5개 업체다.

특히 사회적기업 2호 (사)울진숲길은 3월 4일 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받았다.

약정기간은 2013년 3월부터 2014년 3월까지 1년간이며 지원인원은 업체별 7명에서 14명이고 일자리창출사업 재정 지원 인건비는 1인당/월 1백1십만7천원을 년차 비율에 따라 지원받게 된다.

울진군 관계자는 “앞으로 국정지표 일자리중심의 창조경제 핵심사업 과제인 사회적기업 육성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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