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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 프로젝트.. 한국재능기부봉사단 발대식'독도플래시몹' 과 '애국가 함께 부르기'를 통한 나라사랑 알리기
  • 채한범 기자
  • 승인 2013.03.1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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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재능기부봉사단 - 9일 국회헌정기념관 발대식

"독도는 우리땅"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

전 국민 나라사랑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는 '한국재능기부봉사단'이 9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그 화려한 출발을 알리는 발대식을 갖었다.

발대식 1부 행사는 김형태 국회의원, 전 KBS 사장 지종학, 충청일보 이규택회장, 장승사나이 목연 김쌍기선생, 한국외대 최승현교수, 독도지키미세계연합 신현웅총재 6명의 5분간에 걸친 '희망스토리' 란 주제로 강연을 펼쳤으며, 재능기부봉사단을 이끌어갈 홍보대사, 운영위원 및 각 지역 대표들의 위촉식을 함께 진행했다.

▲ 박문영 선생과 테너 최태경씨

2부 행사에서는 '나라사랑프로젝트'1탄인 '독도플래시몹'에 대한 영상자료와 함께 플래시몹 공연을 펼쳤으며, '나라사랑프로젝트' 2탄인 '전 국민 애국가 함께 부르기'의 영상과 함께 발대식에 참여한 모든 이들이 함께 자리에서 일어나 '애국가' 4절까지 함께 불렀다. 그리고 여러 지역에서 준비한 축하공연을 보여주는 무대가 이어졌으며 맨 처음 '독도는 우리땅'을 작사.작곡한 박문영씨와 함께 테너 최태경씨와 여러 가수들의 축하 무대가 이어졌다.

▲ 한국재능기부봉사단 KTDC 석성원단장

이번 '한국재능기부봉사단'을 선두에서 이끌어갈 석성원 단장은 "청소년들 여러분들이 주인이고 함께 만들어야 한다. 단순히 생각, 이야기로만 끝나는게 아닌 같이 외치고 우리가 시작한 작은 이야기를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에 이야기해 나가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모든이들은 "너무나 가슴 뭉클했으며 우리의 것을 우리가 말하는데 왜 이리 가슴이 떨리고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 이 자리에 초대되어 큰 영광이었고 앞으로 우리의 꿈나무들인 청소년들과 함께 우리나라를 알리는데 노력하겠다" 라고 입을 모았다.

채한범 기자  francesco-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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