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석 부의장(새누리당, 4선)은 8일 오전 11시 국회 본관 부의장실에서 베이징대학교 정치발전연구소 소장 등 중국 학자들의 예방을 받고, 양국 간 학문 교류 등에 대해 환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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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석 부의장, 베이징대 교수 등 중국 학자 환담 | ||
이 부의장은 “중국 전인대 부회장이 지난해 말 한국을 방문한데 이어 오는 4월 ‘한중 의회간 정기교류체제’ 회장 자격으로 중국 전인대를 방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욱 돈독한 한중 관계를 위해 함께 계속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면담에는 베이징대학교 정치발전 및 정부관리연구소 시에칭쿠이 소장과 수도사범대학 리우야나, 리윈시, 짜오신펑 등 교수, 서강대 전성흥 교수 등이 참석했고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구병, 재선)도 함께 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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