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찰서(서장 박종철)는 7일 오후 성과관리 워크숍을 통해 해양경찰 창설 60주년 “국민”과 함께하고 “행복”을 창출하기 위한 성과향상 방안을 도출하고, 해양경찰이 나아가야할 방안을 토론하는 열띤 토론의 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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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설60주년을 맞은 포항해경의 성과관리 워크숍. | ||
이와 연계하여 “새로운 출발! 힘찬 도약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국민에게 보다 다가서는 포항해양경찰로 거듭날 것임을 강조하였다.
또한, 해양경찰이 우리나라 해양력(Maritime Power)을 한층 발전시키기 위해서 필요한 전략적 해상경비와 효율적 수색구조, 해수욕장 안전관리방안 등 각 분야별 주제에 대해 심층 있는 토론과 진단을 했으며, 포항해경이 지역실정에 맞는 역할과 임무 수행을 보다 확대하여 국민 행복을 추구하겠다는 다짐의 시간이 되었다
포항해양경찰서장은 “해양경찰 창설 60주년을 맞아 해양경찰 조직 발전과 바다DNA와 전략적 마인드를 가진 강한 해양경찰이 되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김상태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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