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공공부문일자리창출행정력집중 | ||
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신정부의 ‘일자리 중심의 창조경제’국정지표에 발맞춰 금년도 지역공동체일자리 창출 등 공공부문 2184명을 창출하여 서민생활안정대책에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역공동체일자리 84명, 공공근로사업 191명, 산림바이오매스사업에 35명, 노인일자리사업에 570명, 기타 1,304명 창출하여 어려운 서민생계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기로 했다.
한편 울진군은 지역공동체일자리는 상․하반기에 2회, 2/4분기 공공근로사업은 4월 8일부터 6월 14일까지 시행하고 신청자 접수는 3월 4일부터 3월 8일까지 관할 읍면에서 한다.
울진군 관계자는“저소득가정의 근로능력이 있는 분들이 다수 참여하면 생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