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제동계통 검사 | ||
![]() |
||
| 조향장치 검사 | ||
![]() |
||
| 조향장치검사 후 위치 보정 해 주는 서비스 | ||
![]() |
||
| 자동차 기능을 종합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진단서. | ||
사람도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받듯이 자동차를 구입 후 일정기간이 지나면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검사를 받아야 한다. 운행중인 자동차의 안전도 적합여부, 배출가스 및 소음으로부터의 환경오염 예방 등을 기본으로 불법 구조변경이나 개조방지로 인한 운행질서 확립차원에서도 꼭 필요하다.
평소 가까운 서비스센터로 지정이된 대리점에 자주가서 관리를 받아왔으나 사실 자동차에 대한 지식이 없다면 대부분의 운전자는 서비스를 해 주는 업체에서 꼭 고쳐야 한다든가, 교체해야 한다면 생명과 직결이 되는 자동차라 무조건 고치거나 교체를 하게된다.
하지만 알고보면 1년을 더 탈수 있는 타이어를 "위험하다" 라는 업체 직원의 말만 믿고 모두 교체를 한다거나 "꼭 이 제품을 쓰셔야 된다" 라는 말에 더 비싼 제품을 쓰게되는 경우가 많다. 그것도 업체마다 말들이 달라 어느 전문가의 말을 들어야 하는지 의문이 생길 때가 많다.
아무래도 이런 경우 선배들 지인들의 말을 쫒을때가 많을 것이다. 이러한 경우 가장 일선에서 정확한 검증을 해 주는 곳이 어딜까? 그 해답은 자동차검사소가 객관적인 시각에서 정밀한 검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곳이 가장 옳은 답을 얻을 수 있다.
평소 서비스센터나 카센터 등에서 하지 않는 정밀 기계로 테스트를 받을 수 있으며 꼼꼼한 체크와 더불어 자세한 설명도 곁들어 준다. 검사 대행을 해주는 곳들도 많지만 되도록이면 시간을 할애해서 검사소를 방문해 보도록 하는 것이 좋다.
궁금했던 것들에 대한 시원한 답변을 들을 수 있으며 정확한 수치로 계산이 나오기 때문에 누군가에 말을 쫒아 행했던 자동차에 불필요한 소요비용을 줄일 수 있다.
광주 남구 송하동에 위치한 검사소에 미리 예약을 하고 방문(2000원 감면)하면 일사천리로 검사가 진행이 된다. 검사하는 모습을 지켜보면 친절하게 무슨 검사를 하는지 차량 상태가 어떠한지 친절하게 안내해 준다. 일반적인 카센터에서 영업을 목적으로 말하는 것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정기검사를 오랫만에 받아보는 것이라 걱정도 되고 궁금하기도 했지만 김병수 대리의 차분한 설명과 함께 꼼꼼한 체크는 기분까지 좋게 하였고, 궁금했던 부분에 대한 설명들도 묻기도 전에 미리 알려주는 센스는 아마도 연륜에서 비롯된 듯 느껴졌다.
모든 검사를 마치고 '자동차 기능종합 진단서'를 받고 검사 결과를 들으면서 향후 해야 할 부분들까지 체크해 주는 모습은 자동차의 의사라 칭할만 하였다.
법으로 정해진 자동차검사를 보다 알찬 정보와 함께 친절함을 덤으로 얻어가고 싶다면 광주 자동차검사소를 찾아가 보자.
채한범 기자 francesco-4@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