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소방서(서장 오원석) 후포119안전센터는 최근 건조한 날씨와 입산객의 증가로 산불발생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이하여 산불에 대비하기 위한 산불진화차량 조작훈련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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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포119안전센터는 최근 건조한 날씨와 입산객의 증가로 산불발생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이하여 산불에 대비하기 위한 산불진화차량 조작훈련을 실시했다. | ||
이번 훈련은 산불진화차량의 조작을 중심으로 급·배수, 호스릴 전개 및 방수훈련을 실시했고 산불현장 활동시 유의사항 등을 숙지했다.
울진소방서는 산불예방캠페인 및 화재예방교육 등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서국수 후포 119안전센터장은 “산불 발생의 90%가 사람의 부주의에서 발생한다”며 “부주의하게 버리는 담배꽁초, 논밭두렁 소각, 어린이 불장난 등 산에서 하지 말아야 할 행위들을 삼가고 약간의 주의를 기울이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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