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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자원에 ‘희망나눔이웃’ 인증패 전달인천 서구, ‘현미경 복지’ 실현에 앞장
  • 김수현 시민기자
  • 승인 2013.03.0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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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나눔이웃 인증패 전달식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 = 인천 서구)

인천 서구(청장 전년성)는 지난 27일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민간자원에게 ‘희망나눔이웃’ 인증패를 제작·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희망나눔이웃 인증패는 1호점부터 10호점까지로 콩두리, 쭈꾸미일당백, 사랑방화로구이, 화엄정사, 정원명가 떡, 연희정철영어쥬니어학원, 피플미술학원, 이지라이프, 용인대태권도, 토기장이미술학원 등이다.

희망나눔이웃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외계층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개인에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른바 ‘현미경 복지’를 실현함에 있어 꼭 필요한 존재다.

인증패를 전달받은 후원업체 대표자들은 “조그마한 정성이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서구 관계자는 “이날 전달식을 계기로 어려운 이웃을 후원하는 업체를 희망나눔이웃으로 선정하고 인증패를 전달하는 등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수현 시민기자  umsi5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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