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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교육은 심폐소생술 실습 및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 방법으로, 하임리히법을 집중 교육했다. 하임리히법은 어린이집에서 무엇보다도 필요한 응급처치 방법으로 유아들에게 자주 발생할 수 있는 응급사고를 대비해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교육을 신청해 실시하게 됐다.
사천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린이집 교사 등 일반 시민들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확대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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