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도시 포항이 ‘인성교육 우수지역 제1호 조형물 제막식’을 열고 인성도시 메카로 떠올랐다.
![]() |
||
| ▲ 27일 포항시청 광장서 열린 '인성교육 우수지역 제1호 조형물 제막식' 행사에서 박승호 시장과 안양옥 인실련 공동의장이 '인성교육 우수지역 제1호’로 지정받은 동판을 조형물에 설치하고 있다. | ||
이날 행사는 포항시가 지난 1월 11일 대한민국 교육계 신년교례회에서 인실련으로부터 감사운동이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성교육에 기여한 성과로 ‘인성교육 우수지역 제1호’로 지정받은 동판을 조형물에 설치하고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CBS 소년소녀합창단의 ‘감사는 행복의 시작이에요’라는 합창을 시작으로 한 이날 행사는 경과보고, 제막식, 내빈인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제막식 퍼포먼스로 ‘감사운동 인성교육 희망으로 날았다’라는 의미의 종이비행기 날리기와 풍선 날리기가 절정을 이뤘다.
이날 제막된 조형물은 폭 60㎝, 높이 2m 20㎝의 스테인레스 재질로 만들어졌으며, ‘감사행복도시 포항, 인성교육도시 포항’ 내용이 담긴 가로 3m, 세로 20m의 대형현수막이 펼쳐져 감사도시 포항을 알렸다.
김상태 기자 iptv8288@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