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김세경 기자] 제94주년 3·1절을 맞아 이뤄진 ‘횃불행진’이 어두운 저녁 대구를 환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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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의 독립운동정신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한 이번 ‘횃불행진’은 올해로 14회째로, 선열의 고귀한 정신을 길이 전승하고 나라사랑정신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로써 매년 3·1절을 맞이해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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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경 기자 lliii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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