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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화재취약 대상 방문'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3.02.26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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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소방본부 백남명 119종합상황실장은 울진 관내 오차드 요양병원과 평해노인요양원 2개소를 방문하여 겨울철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현지지도 행정을 실시했다.
▲ 경북소방본부 백남명 119종합상황실장의 울진군 화재취약대상 현지지도방문.

경북소방본부 백남명 119종합상황실장은 울진 관내 오차드 요양병원과 평해노인요양원 2개소를 방문하여 겨울철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현지지도 행정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지도방문은 화재발생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노유자시설의 자율책임안전 체계구축과 관계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실시됐다.

백남영 종합상황실장은 “화재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인명대피가 최우선이다”며 “피난로와 비상구를 철저히 관리하여 단 한건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해 달라”고 당부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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