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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소방본부 백남명 119종합상황실장은 울진 관내 오차드 요양병원과 평해노인요양원 2개소를 방문하여 겨울철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현지지도 행정을 실시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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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소방본부 백남명 119종합상황실장의 울진군 화재취약대상 현지지도방문. | ||
경북소방본부 백남명 119종합상황실장은 울진 관내 오차드 요양병원과 평해노인요양원 2개소를 방문하여 겨울철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현지지도 행정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지도방문은 화재발생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노유자시설의 자율책임안전 체계구축과 관계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실시됐다.
백남영 종합상황실장은 “화재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인명대피가 최우선이다”며 “피난로와 비상구를 철저히 관리하여 단 한건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해 달라”고 당부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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