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원자력본부(본부장 한정탁)는 지역주민 컴퓨터 교실’을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5일까지 3주 동안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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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울진원자력본부(본부장 한정탁)는 지역주민 컴퓨터 교실’을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5일까지 3주 동안 운영한다.(울진원자력전경) | ||
이 사업은 21세기 정보화시대를 맞아 지역주민의 컴퓨터 활용능력 향상을 위한‘지역주민 컴퓨터 교실’을 운영하게된 것.
울진군 전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울진원자력본부 교육훈련센타에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인터넷기초반, 엑셀반, 동영상편집반 등 총 3개반(각 과정당 40명)으로 편성되어 운영되며 교육시간은 평일 오전 10시 부터 2시간동안 진행된다.
다양한 강의와 알찬 교육내용으로 높은 수강률을 자랑하고 있는'지역주민 컴퓨터 교실'은 울진원전이 10여년 전부터 울진군민들의 정보화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주고자 시행해오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에도 많은 수강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신청기한은 3월8일까지이며 각 과정별 교육인원은 선착순으로 마감 된다. 문의는 홍보팀장 유경록(☎ 054-785-2840,2877)
울진원전 윤상철 정보시스템팀장은 “앞으로도 정보화교육을 비롯하여 지역사회의 교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다양한 강좌프로그램을 발굴해서 운영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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