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맛의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장 중 으뜸이라는 정월 장은 음력 정월 보름이 지나 담게 되는데 이 마을은 지난 1991년부터 직접 재배한 콩으로 메주와 장류를 생산해 전통방식을 고스란히 이어가고 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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