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새벽 4시 광주시 북구 양산동 101번지 청암아파트 상가 이발소에서 불이나 남자 1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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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인해 사망한 이발소 주인 김00(56세)씨는 화재가 발생하자 후문 유리를 깨고 탈출하던 중 소사한 것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23일 부검에 들어갈 예정이다.
경찰은 최초 발견자 경비원과 유족을 상대로 화재 발견 당시 경위 및 사망원인 등을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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