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공원식)는 안동시 성곡동 안동문화관광단지내의 안동휴그린골프클럽을 오는 25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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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관광공사, 안동휴그린골프클럽 개장 | ||
자연친화적 코스배치로 주변 경관과 잘 어우러진다.
총 면적 1,000,810㎡에 코스길이는 6,333m로 각 홀마다 다양한 변화를주어 퍼블릭 골프장에서는 느낄 수 없는 난이도와 재미를 더 하고, 주변에는 하회마을, 도산서원, 안동댐, 지례예술촌 등 각종 볼거리와
또한 오는 25일부터 3월 31까지 인터넷 홈페이지(http://hugreen.gtc.co.kr)에 가입한 고객들에 한해 개장기념 할인행사를 갖는다.
공원식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 “안동휴그린골프클럽 개장으로 안동문화관광단지는 경북북부지역의 숙박과 스포츠가 함께하는 체류형 복합 휴양단지로 자리매김하고 또 이로 인한 지역관광 활성화와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클 것이다.“고 전망했다.
김상태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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