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지사장 백승칠)는 2013년도 2월 “환경정화의 날” 행사를 인근 농업인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천저수지(영덕군 남정면 도천리)에서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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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정화의 날” 행사를 인근 농업인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천저수지(영덕군 남정면 도천리)에서 실시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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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어촌公, 영덕·울진지사 저수지 수질개선 환경정화의 날 행사 | ||
최적의 용수 보존 및 공급을 하고자 참석자들은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저수지 부유물 수 거 및 제당 청소를 하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행사에 참석한 농업인들은 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욱 더 분발하여 양질의 농업용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한편 행사 후 도천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고객센터를 운영 농업인의 불편 사항을 파악 다가올 영농기에 지장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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