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19일 상주시민체육관에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김종태 국회의원, 김남균 산림청차장, 성백영 상주시장 및 산림분야 근로자 등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일자리 실천 의지를 담아 ‘행복한 일자리, 늘·지·오(일자리를 늘리고 지키고, 일자리 질을 올리고)’ 실천을 위한 『에코 경북! 산림일자리 창출 발대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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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코 경북! 산림일자리 창출 발대식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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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코 경북! 산림일자리 창출 발대식 개최 | ||
행사에 앞서 김관용 도지사는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개사한 ‘산림 스타일과 노래’로 근로자들과 함께 하며 발대식의 흥을 돋운데 이어, 유공 민간인 포상, 일자리창출 총력 결의문 낭독, 산림사업 재해예방 안전교육, 임업기계장비 전시 및 시연회 순으로 행복한 녹색일자리창출의 서막을 올렸다.
올 한해 경북도는 산림분야에서 2,397억원의 예산으로 7천2백여개의 상시 일자리를 만들어 저소득층 및 청년실업자 등에게 제공함으로써 농‧산촌 소득향상은 물론 서민생활 안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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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코 경북! 산림일자리 창출 발대식 개최 | ||
또한 총사업비 2,397억원으로, 숲가꾸기, 산불방지, 조림사업, 산림병해충방제, 사방·임도, 백두대간 보호사업 등 산림에서 1일 7,158개(표)의 녹색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경제 회복과 침체된 사회분위기를 일신 할 계획이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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