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영덕군 '공무원 400명 비상제설작업' 완료중등연맹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구슬땀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3.02.19 15:41
  • 댓글 0

경북 영덕군(김병목)은 19일 제49회 춘계 한국중등(U-15) 축구 연맹전이 열리고 있는 영덕군 경기장에서는 순조로운 경기 진행을 위해 영덕군청 공무원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밝혔다.

▲ 19일 제49회 춘계 한국중등(U-15) 축구 연맹전이 열리고 있는 영덕군 경기장에서는 순조로운 경기 진행을 위해 영덕군청 공무원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영덕군 공무원 400명 비상제설작업 완료

지난 밤 부터 경북 동해안 지방에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되자 영덕군은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여 새벽부터 영해천연구장을 비롯한 5개의 축구장에서 트렉터 9대, 직원 400여명을 투입하여 오전 8시경 제설작업을 마무리했다.

이와 같은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19일 치러지는 전경기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여 전국규모의 대회를 치를 수 있는 영덕군의 저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영덕군 종합자원봉사센터 회원 150여명은 새벽부터 제설작업에 함께 참여하였음은 물론 따뜻한 음료를 제공하여 선수 및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영덕군 관계자는 “전국단위의 체육행사는 ‘스포츠의 메카’ 영덕군을 홍보하고 지역경기를 살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인만큼, 대회의 차질 없는 진행과 대회참가자 및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은 22일날 9일간의 경기를 끝으로 마무리되나 2월 21일부터 28일까지 영덕 MBC 꿈나무축구 윈터리그가 열리며 영덕군의 축구사랑과 스포츠 열기는 계속된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두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