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경찰서(서장 최영덕)에서는 절취한 오토바이를 무면허로 운행하며 상가와 빈집 등에 상습적으로 침입, 3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지난 15일 박모(32)씨를 구속하고, 장물알선 및 장물취득 혐의가 있는 2명을 불구속했다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는 절도전과 4범의 피의자 박씨는 집행유예 기간중으로, 지난 연말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소재 식당 창문으로 침입해 현금80만원이 들어 있는 금고를 훔치즌 등 지난해 4월부터 지난 9일까지 오토바이 2대, 상가침입 23회, 빈집털이 1회 총26회에 걸쳐 3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하였다.
경찰은 추가 피해가 있는지 여죄를 수사중이다.
전성배 기자 jsbbb7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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