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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이 18일 경남대학교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졸업생과 가족 등을 대상으로 사회인으로서의 첫발을 축하하는‘학위수여식 이벤트’를 실시했다.
개인고객사업부 캠퍼스사업팀 팀원들과 경남대지점 직원 그리고 2013년 신입행원들은 학위수여식 축하 사절단이 돼 깜짝 이벤트를 벌였다.
개인고객사업부 캠퍼스사업팀 팀원들은 학위 수여의 기쁨을 즉석 사진에 담아 선물했다.
또 경남대학교 출신 선배들로 구성된 경남대지점 직원들은 캠퍼스 내에 별도 부스를 마련하고 다과ㆍ음료 제공, 사회 초년생을 위한 금융상품 안내ㆍ재테크 상담 등을 지원했다.
2013년 신입행원들은 학위수여식장을 찾아 대중가요 수퍼맨과 강남스타일 개사곡에 맞춰 율동공연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돋웠다.
경남은행 서원춘 캠퍼스사업팀장은 “학위수여와 함께 사회인으로서의 첫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오늘 이벤트가 학위수여 기쁨과 사회진출 기대를 배가시키는 선물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지난달 26일부터 경남ㆍ울산지역 대학교 학위수여식을 찾아가 축하하는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오는 26일에는 울산과학기술대학교에서도 학위수여식 축하 이벤트를 가질 예정이다. /이진화 기자
이진화 기자 ljhljh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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