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소방서(서장 오원석)는 구미 휴먼글로벌 불산 가스, 상주 웅진폴리실리콘 염산 누출사고와 관련해 유사 유해화학물질의 사고 재발방지와 재해현장에서 적절히 대응하기 위한‘유해화학물질 사고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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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자력 제2발전소 황산탱크에 배관균열로 인한 누출사고가 발생했다는 가상 상황에 따라 단계별 대응훈련을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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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소방서, 유해화학물질 사고대응 훈련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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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해화학물질 사고대응 훈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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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원석 울진소방서장은“재난현장 중심의 통합적 대응역량을 배양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군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울진소방서주관으로 실시한 이날 훈련은 소방공무원․의용소방대원 및 울진군, 한수원(주)울진원자력 본부 등 10개 기관․단체 200여명이 참여했고 소방펌프차, 소방화학차 등 21대의 긴급대응차량이 동원되었다.
원자력 제2발전소 황산탱크에 배관균열로 인한 누출사고가 발생했다는 가상 상황에 따라 단계별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총괄지휘부, 대응계획부, 자원지원부, 현장지휘대, 긴급복구부로 구성된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하여 통합 현장지휘체계 확립 유관기관 공조체제 구축 긴급구조지원기관별 대응절차 숙달 신속한 구조·구급 및 진압활동 전개 사고수습 및 복구활동 등을 중점적으로 훈련했다.
오원석 울진소방서장은“재난현장 중심의 통합적 대응역량을 배양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군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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