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의 수려한 경관과 연계하여 휴양객의 쾌적한 산림문화 휴양 공간 제공을 위한 7번국도변 산림경관 개선사업 실행한다.
![]() |
||
| ▲ 바다와 숲길의 만남, 동해의 새 명소로... | ||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창)는 영덕지역의 7번국도변 국유림에 해안 경관림을 조성하여 이용객에게 쾌적한 산림 휴양공간으로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경관림 조성사업은 연접 해수욕장과 휴게소, 숙박단지의 순환형 산책로 및 일출관람 장소 등을 조성하며 주행 가시권으로 화목류를 조성 차별화된 동해 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협력해 추진하는 이 사업은 견줄 곳 없는 천혜의 동해경관과 잘 조성된 해안림이 절묘하게 배치된 숨은 진주와 같은 곳으로 최소의 예산으로 놀라운 국민 만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덕국유림 관계자는 “이번에 조성된 해안경관림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조력하고 새로운 동해안의 명소로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