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시정에 반영함으로써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주민참여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제10기 양주시 민원모니터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20세 이상 관내에 주민등록 및 직장을 두고 있는 자로 인터넷사용이 가능해야 하며, 특히 전산자격증 소지자, 제9기 민원모니터로 제보실적이 있는 자, 봉사활동 유경험자 등은 우선 선정 대상이다.
신청방법은 지원신청서 1부, 민원모니터 ID등록 신청서 1부를 작성 오는 20일까지 시청 민원봉사과 또는 거주지 읍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로 제출하면 되며, 이메일(spring71@korea.kr)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읍면동별 10인 이내이며, 선정결과는 2월 26일에 시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연락을 통해 발표한다.
민원모니터는 시정시책 모니터와 제도개선, 지정과제 수행 및 분과활동을 통해 분기별 1회 이상 게시판에 의견을 게재하는 역할을 하며, 시에서는 월 최고 10만원까지 제보보상금을 지급, 우수 민원모니터 표창과 간행물 등 각종자료 등을 지원해준다.
시 관계자는 “이번 민원모니터 모집을 통해 시정에 관심있고 뜻있는 분들의 생산적인 의견제시 및 시민의 대변인으로서 주도적 역할이 기대된다”며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민원모니터 모집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민원봉사과 민원 팀(031-8082-5312)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을 받을 수 있다. 【양주/동두천=임종후기자】
임종후 기자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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