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소방서(서장 오원석)는 14일 소방서장실에서 생명사랑 문화확산 및 심폐소생술 보급 확산을 위한‘CPR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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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 보건의료원 조재경 공중보건의, 심폐소생술 보급에 앞장 | ||
CPR 홍보대사로는 울진 보건의료원 조재경 공중보건의가 선정되었으며, 앞으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및 응급환자 대처요령 등 심정지 환자 구명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오원석 울진소방서장은 “심정지 환자에게 4분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 소생률이 75%이상 높아진다”며 “심폐소생술 보급 확산을 위해 교육,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조재경 공중보건의는 “울진소방서 CPR홍보대사로서 울진군민 모두가 심폐소생술을 익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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