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강상희기자】경기북과학고등학교(의정부시 체육로 135번길 35)의 브레인스토밍팀은 「2012년 전국 창의력 챔피언 대회」에 출전하여 은상을 수상하였다.

브레인스토밍팀의 백동현 학생외 6명은 부상으로 받은 상금으로 쌀 25포를 구입하여 녹양동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녹양동주민센터에 기탁하였다.
인솔교사는 “학생들이 상금을 의미 있는 곳에 사용하고 싶어 했으며 의논 끝에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을 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녹양동장은 “아직 어린 학생들이 귀한 상금을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너무 대견하다”며 학생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상희 기자 n-m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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