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 후포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임추성)은 후포수협 4층 대회의실에서 제51기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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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군 선관위 이경재 지도홍보계장이 울진 후포수협 대회의실에서 90여명의 조합원을 대상으로 '공명선거' 구현을 위한 선거법을 강의하고 있다. | ||
이번 수협장 선거를 대비하여 90여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후포수산업협동조합 대회의실에서 조합원을 대상으로 울진군 선거관리위원회 지도홍보계장 이경재를 초청하여‘공명선거’구현을 위한 선거법에 대한 강의를 실시했다.
또 수협장 이사・감사선거는 4년마다 치러지고 수협장 선거는 2015년 3월 수협에서 수협장을 선출하게 된다.
강사는 청정바다, 청정 울진에서 후포수산업협동조합의 조합원 현황을 보면 어가호수 948호에 조합원 915명, 준조합원 5056명으로 오는 선거에서 금품 및 불・탈법 선거 근절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고 모든 조합원들은 적극적 참여와 공명선거의 파수꾼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경재 울진군선관위 지도·홍보계장은 “선거법 강의를 통해 후포수협정기대의원 대회는 울진군 후포면 조합원들이 합심해 공명선거를 이룩해 후손에게 깨끗한 선거문화를 물려주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울진군선관위는 사전 예방·감시활동 홍보와 지도로 오는 후포수협장선거가 그 어느 선거보다 깨끗하고 공명한 선거로 치러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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