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스마트교육 콘서트가 오는 20일 광주롯데시네마에서 열린다.
한국교총종합연수원이 교육과학기술부 및 한국학술정보원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교육 콘서트는 이날 오후 2시부터 1시간30 여분에 걸쳐 진행된다.
예비중학생이나 중학생을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강연은 광주과학고 정미영 교사가 진행하는 '미래학자가 말하는 미래' , 김해외고 박승훈 교사의 '스마트한 공부 방법'에 대한 강의와 송원여고 김규영 학생의 '생각이 두려울땐 Try' 란 주제의 사례발표도 이어진다.
이번 강의에 참여하고자 하는 학부모는 http://smart.kfta.or.kr 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이번 강의를 통해 학생, 학부모에게 스마트교육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교사.선배의 사례발표를 통해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배양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강의와 더불어 흥행 1위를 달리고 있는 영화 '7번방의 선물' 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지므로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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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시네마에서 '7번방의 선물' 무료 관람 기회 제공 | ||
채한범 기자 francesco-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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