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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작전중앙교회, 설맞이 사랑의 이웃돕기 성품 기탁
  • 김수현 시민기자
  • 승인 2013.02.1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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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인천시 계양구)

인천계양구 작전1동 소재 작전중앙교회(대표 유종상 담임목사)는 설을 앞둔 지난 7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게 250만원 상당의 쌀 100포(10kg)를 작전1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유종상 담임 목사는 “어려운 여건이지만 나눔사랑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고, 훈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장석도 동장은 “우리 주변엔 명절을 외롭게 보내시는 어르신들이 많다”며 “따뜻하고 인정이 넘치는 즐거운 명절을 함께 하도록 설맞이 이웃돕기에 지속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작전1동주민센터에서는 전달받은 성품을 어려운 문화연립 및 경로당에 전달하며 나눔과 베품의 훈훈한 정을 실천했다.

한편, 작전중앙교회는 지난해 9월 지역주민, 다문화 가정, 취약계층 서민들을 초청해 제1회 마을음악회 행사를 실시한바 있다.

김수현 시민기자  umsi5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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