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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욱 대표는 지난 8일 오후 2시 벌용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 50명을 초대해 위문금 500만원 각자에게 전달하고 위로 격려하는 자릴 가졌다.
진 대표는 지난 1993년부터 올해까지 지난 20여 년간 설 추석명절을 기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문금을 전달해온 사천지역에서 장기간 '사랑의 나눔을 행사' 해온 보기드믄 인물로 정평나 있다.
진영욱 대표는 "아직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주위에 많이 있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잠시나마 행복해 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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