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경북관광고등학교는 그동안의 배움을 정리하고 사회로 인재를 내보내는 마무리 의식인 졸업식(제37회)을 가졌다.
한국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지사장 강철준)는 2012년 9월, 경북관광고등학교와의 1사 1교 자매결연 이후 처음 맞이하는 졸업식에서 한국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장상을 수여하고 축하의 매세지로 사회의 첫발을 내딛는 졸업생들의 미래에 힘을 실어 주었다.
강 지사장은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사람을 살아갈 것을 당부하고 졸업생 전원의 건강한 삶과 행운을 기원하며 더불어 사회가 요구하는 인격체로의 구성원이 되어줄 것을 당부하였다.’
자매결연 채결이후, 우수 장학생 장학금 수여 및 전국체육대회 후원 등으로 경북관광고등학교에 여러 공헌활동을 하였으며 새해에도 더욱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경북관광고등학교와 학생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상태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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