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 평해정보고등학교(학교장 유형도)는 지난 5일 본교 강당에서 ‘울진군축구발전과 엘리트 학생선수 육성을 통한 학교체육 발전’을 위해 고등부 남자 축구부(감독 김헌수) 창단식을 거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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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 평해정보고‘축구부 창단식’거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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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트 학생선수 육성을 통한 학교체육 발전’을 위해 교직원과 학생 | ||
이번 평해공고가 원자력마이스터고로 지정되면서 축구부가 평해정보고로 이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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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의회, 울진군청, 울진군의회 및 각종 기관 및 단체의 내빈 및 관계자들과 축구부 학생, 선수와 학부모, 본교 교직원이 참석했다. | ||
또 평해정보고 축구부는 김헌수 감독과 이재청, 김동주 코치, 44명의 선수들로 구성됐다.
창단식에는 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의회, 울진군청, 울진군의회 및 각종 기관 및 단체의 내빈 및 관계자들과 축구부 학생, 선수와 학부모, 본교 교직원이 참석하여 축구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해 줬다.
경상북도교육청 체육건강과 백만흠 과장은 축사를 통해 “축구부 학생들은 부단한 연습과 노력으로 엘리트스포츠 선수로서의 자질과 인성을 함양, 울진군의 축구발전과 학교의 명예를 빛내고 나아가 경상북도를 대표하는 축구선수로 성장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평해정보고 축구부 창단식을 통하여 울진군축구발전과 우수 축구부 육성의 기틀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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